4886 |
IFRC, 대북지원 모금 미진하자 목표액 3분1 수준으로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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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
1312 |
4885 |
4월 북중 교역액 전달 대비 26% 증가…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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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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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 北총리, 중국대사 만나 "정세 어떻게 변하든 中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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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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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3 |
'우크라 지원'도 G7 주요 의제… 미국·유럽 등 '무기' 압박 거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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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1275 |
4882 |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방한 "비살상 군사장비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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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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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국방장관, 16일 ‘핫라인’ 통해 전략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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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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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모스크바 무역관] 북한 접경 연해주에 '북-러 우호의 집(로조친선각)' 재개장 (202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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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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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정찰위성 '탑재준비' 완료…김정은, 잠행 깨고 발사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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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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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만큼 소중한 식용유…북한 "해바라기 많이 심자" 재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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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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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국에 블라디보스토크 항만 양도...우크라이나 관련 제재 장기화 속 양국 급속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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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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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3년 만에 국제스포츠경기 출전 준비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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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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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세균전 실상 공개..'미국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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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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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日·나토 협력강화는 군사대국화 실현위한 '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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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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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선적 선박 남포항 드나들어...최근 6개월 쌀 수입액, 코로나 이전 연간 수입액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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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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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하다는 일본에 “안전하면 식수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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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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