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비공식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2456hiym.jpg)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비공식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3.03.2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를 국빈 방문했다.
시 주석은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 브누코보 공항에 도착해 드미트리 체르니센코 러시아 부총리의 영접을 받고 의장대 사열을 한 뒤 크렘린궁으로 향했다.
크렘린궁에 도착한 시 주석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
타스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 수년간 중국은 급속히 발전해 오면서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있고 러시아도 부러워한다"며 "시 주석의 지도 아래 중국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푸틴 대통령의 지도하에 러시아는 상당한 국가 발전을 이뤘다"며 "나는 내년 러시아 국민들이 푸틴 대통령을 강력히 지지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대면은 지난해 9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담을 가진 이후 6개월 만이다.
한편 시 주석은 이날부터 22일까지 러시아를 국빈 방문한다. 양국의 공식 정상회의와 기자회견은 21일에 열린다.
![[모스크바=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브누코보 공항에 도착해 드미트리 체르니센코 러시아 부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2619aubz.jpg)
[모스크바=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브누코보 공항에 도착해 드미트리 체르니센코 러시아 부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2023.03.21.
![[모스크바=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브누코보 공항에 도착해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2762expi.jpg)
[모스크바=신화/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브누코보 공항에 도착해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23.03.21.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만나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2984hpjf.jpg)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만나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3080nzoy.jpg)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
![[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면담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3180hbtr.jpg)
[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면담하고 있다. 2023.03.21.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3291omra.jpg)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3624hgwv.jpg)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2023.03.21.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3.03.2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1/newsis/20230321084603816rond.jpg)
[모스크바=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3.03.21.☞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