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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경봉쇄 장기화로 러시아 대사관 직원 추가 철수 (2022.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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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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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해방지 주민 편안한 삶 보장...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서방 무기, 중동 암시장 판매" (202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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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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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해군, ‘센카쿠 열도’ 통과...일, ‘외교경로 통해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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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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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 북한 폭염으로 펄펄…손풍기·빙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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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981 |
3952 |
조코위 "젤렌스키 메시지 푸틴에 전달" (2022.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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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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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스웨덴·핀란드 약속 안 지키면 나토 가입 막을 것" (2022.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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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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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NATO 비판하며 “국가방위력 강화 절실” (2022.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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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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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나토 '한미일 대북 군사대응' 규탄 (2022.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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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998 |
3948 |
북 외무성, G7 미사일 발사 규탄에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 (2022.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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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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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색다른 물건' 절대 접촉하지 말라..비상지시 (2022.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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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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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나토의 아태화 선봉 역할” 일본 비난 (2022.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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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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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최선희 외무상, 홍콩반환 25주년 中 왕이 외교부장에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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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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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美·EU의 대북 '인도주의 지원'은 '희떠운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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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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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이상적인 식품, 영양단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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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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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코로나 최초 발생지로 금강군 지목…“색다른 물건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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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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