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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 당군사위, '당창건일(10.10)까지 홍수피해복구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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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9-15 09:33 조회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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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 당군사위, '당창건일(10.10)까지 홍수피해복구 마친다'

  •  이승현 기자
  •  
  •  승인 2021.09.15 08:57
 
지난달 8일 신흥군 피해복구 현장에서 열린 함경남도당 군사위원회 확대회의. [통일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8일 신흥군 피해복구 현장에서 열린 함경남도당 군사위원회 확대회의. [통일뉴스 자료사진]

지난 8월 초부터 신흥군 등 여러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을 진행해 온 함경남도당군사위원회 확대회의는 12일 '8월사업정형' 총평을 통해 오는 10월 10일 당창건기념일까지 피해복구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4일 "(12일)도당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8월사업정형을 총화하였다"고 하면서 "당창건기념일까지 피해복구를 빛나게 결속하고 당중앙에 충성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드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 중앙군사위원회의 지시와 지난 달 5일 도당군사위원회 확대회의 결정서가 리정남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에게 다시 전달되었으며, 8월중 피해복구와 공사진행 상황이 분석 총화되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또 살림집 건설과 다리·하천제방 복구, 도로, 구획정리를 비롯한 공사전반을 입체적으로 진행하고 수재민 생활보장, 농사결속 및 국토관리사업 개선, 비상방역대책 강화 등 현안들이 토의되었다.

김정은 총비서는 피해복구용 주요 자재를 국가예비분에서 해제하여 긴급 보장해 주었으며, 중앙에서 재정물질적으로 피해복구사업을 강력 지원하도록 하고 건설역량도 급파해 주었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당군사위원회 위원들, 시·군당 책임비서들, 도급 기관 및 중요 공장과 기업소 당, 행정책임일군들, 도 주둔 군부대 군정간부들이 참가하고, 피해지역에 배치된 시, 군, 해당 단위 일꾼들은 화상회의방식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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