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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4월 신학기 전국 소학교·대학 신입생에 새 교복, 신발, 가방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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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4-01 11:19 조회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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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4월 신학기 전국 소학교·대학 신입생에 새 교복, 신발, 가방 공급


  •  이승현 기자
  •  
  •  승인 2024.03.31 15:44
 
북한에서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4월 1일을 앞두고 신입생들에게 교복과 학용품공급이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 2022년 3월.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북한에서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4월 1일을 앞두고 신입생들에게 교복과 학용품공급이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 2022년 3월. [사진-노동신문 갈무리]

북한이 4월 신학기를 앞두고 전국의 모든 소학교, 대학 신입생들에게 새 교복과 신발, 가방을 보내주었다고 [노동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신문은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소학교, 대학의 신입생들이 보기 좋고 몸에 꼭 맞는 새 교복과 신발, 가방을 받아안았다"고 알렸다.

지난해 연말 당 전원회의에서 새학년도에 학생교복과 가방, 신방생산과 공급을 전당, 전국가적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

신문에 따르면, 각 기관에서는 먼저 교복 공급대상을 파악해 치수를 재는 사업을 진행해 전국적으로 교복호수 통계를 마무리했으며, 학생교복공장에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신의주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에서 생산한 교복천을 이용해 교복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신발공업부문과 학생가방 생산단위에서도 계획대로 생산을 마쳐 "새 학년도를 맞으며 전국의 소학교, 대학 신입생들에게 안겨줄 교복, 신발, 가방생산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였고, 일시에 교복과 가방, 신발공급이 시작됐다.

신문은 "각지의 소학교와 대학, 상업망들에서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새 교복과 신발, 가방을 받아안은 신입생들과 그들의 부모들, 교직원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그 사랑, 그 은덕에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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