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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넘는 북한군, 9일 군사분계선(MDL) 침범했다가 경고 사격에 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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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6-11 11:18 조회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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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넘는 북한군, 9일 군사분계선(MDL)침범했다가 경고 사격에 퇴각


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10명 이상 MDL 침범…특이 동향 없어”

 

정부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결정한 9일 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서 북한군 병사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결정한 9일 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서 북한군 병사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러 명의 북한군이 지난 9일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왔다가 우리 군의 경고 사격에 퇴각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11일 “지난 9일 12시30분경 중부 전선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작업을 하던 북한군 일부가 MDL을 단순 침범했다”며 “우리 군의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 이후 북상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경고사격 후 북한군이 즉각 북상한 것외에 특이동향은 없었다”며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하게 감시하면서 작전수행 절차에 의거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했다.

합참 관계자는 넘어온 북한군이 10명은 넘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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