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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조작된 천안함 사건을 빌미로 강행된 5.24조치는 원천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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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1 22:06 조회6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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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정권은 훈련 중 좌초로 침몰한 천안함 사건을 조작해서 북한에 뒤집어 씌우고 그것을 빌미로 5.24 조치 강행이라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대북정책을 실행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정권으로 이어져 촛불항쟁으로 들어선 문재인정부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이명박근혜정권은 근본이 양심불량 거짓말 정권이라 그렇다 하지만 도대체 현 정부는 뭔가. 천안함 사건이 조작임을 밝히는 데는 단 10분이면 충분하다. 그런데도 진실 규명을 위한 그 어떠한 노력이나 조치도 아직까지 없다.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오늘 국감장에서 자한당 의원들이 강경화 외교장관이 운을 뗀 5.24조치 해제 검토 발언에 대한 사실 확인을 한답시고 윽박지르자,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의 선행조치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엉뚱한 소리를 했다. 도대체 통일부 장관이란 사람이 그렇게 엄청난 조작 사건의 진실 여부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삼척동자도 다 아는 천안함 조작 사건에 대해 북한의 사과 뉘앙스를 염두에 둔 선행조치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북한이야말로 천안함 조작 사건의 명백한 피해자 아닌가 이 말이다.

 촛불항쟁으로 들어선 현 정부에서조차 거짓조작에 눈을 감고 진실을 외면한 결과 적폐본당인 자한당 집단이나 뇌구조가 한참 이상한 트럼프 같은 자에게서 5.24조치 해제 불승인 운운 따위의 주권 침해적인 모욕을 당하고 있는 게 아닌가.

 천안함 사건은 어뢰 두 개를 조립하여 연출한 명백한 조작 사건이다. 대한민국 기자들을 다 불러놓고 10분이면 조작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있다.

 외교부 장관이든 통일부 장관이든 제발 촛불 정부 장관답게 똑바로 처신하라. 제정신 박힌 나라라면 동네 반장도 못할 이상한 정신 상태를 지닌 트럼프나 나라 망친 적폐본당 자한당 세력들의 허풍에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처신하라. 그리고 내일이라도 천안함 조작 사건을 전면 재조사하라. 진실의 문은 오래전부터 열릴 준비가 되어 있다. <>

 

2018. 10. 11.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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